[수정] 위노아코리아 온라인샵 네이버페이 포인트 적립 혜택 안내
안녕하세요 위노아코리아(구,서울쇼트공업)입니다.
네이버페이 머니/포인트 결제 시, 포인트 상시 적립 혜택을 안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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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쇼트공업(주)입니다.
2024년 4월 1일부로 서울쇼트공업(주)은 "위노아코리아(주)"로 사명을 변경합니다.
1999년 금속표면 클리닝 분야의 글로벌 리더인 Winoa 그룹에 합류한 이후, 서울쇼트공업은 한국 시장에서 금속 연마재 분야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며 꾸준히 성장해 왔습니다. 위노아코리아는 이번 사명 변경을 통해 Winoa의 한국 판매 법인으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그룹과의 협력 강화를 통해, 한 단계 더 성장하고자 합니다.
위노아코리아는 Winoa 그룹의 글로벌 네크워크와 전문성을 활용함과 동시에, 최근 론칭한 이커머스 플랫폼 등 다양한 혁신을 통해 고객 여러분께 보다 가치 있는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것입니다. 그동안 폐사에 대한 아낌없는 관심과 신뢰에 감사드리며 고객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협력하는 모습으로 보답하겠습니다.
2024년, 위노아코리아는 그 동안 고객과의 오랜 신뢰를 바탕으로 새로운 이름과 함께 힘찬 도약을 시작합니다.
앞으로 펼쳐질 새로운 이야기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우리 주변을 둘러보면 자동차, 건물, 가전제품 등 수많은 제품은 금속으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그만큼 금속은 현대 산업과 일상생활에서 빠질 수 없는 핵심 소재라고 할 수 있는데요. 하지만 모든 금속이 동일한 특성을 갖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대표적으로 금속은 철을 포함하는지 여부에 따라 철 금속(Ferrous Metals)과 비철 금속(Non-Ferrous Metals)으로 구분됩니다. 이번 글에서는 두 금속군의 특징과 차이점을 쉽게 정리해보겠습니다.


쇼트블라스팅이라고도 하는 샌드블라스팅은 산업용 스프레이 건을 사용해 고압의 공기로 연마재를 분사해 표면을 처리하는 기술을 말하는데요. 이를 통해 표면을 매끄럽게 하거나 거칠게 만들기도 하고, 제품의 오염 물질을 제거하기도 합니다. 이처럼 샌드블라스팅 공정은 금속 표면 처리에 있어서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입니다.


현장에서 종종 "샌드 블라스팅과 쇼트 피닝은 어떻게 다른가요?"라는 질문을 자주 받는데요. 두 공정 모두 고속으로 투사재를 표면에 충돌시킨다는 공통점이 있지만, 두 공정의 목적·원리·적용 분야는 명확이 다릅니다. 아래에서 각 공정의 특징과 기술적 차이를 상세하게 살펴보겠습니다.
알루미나 옥사이드는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널리 사용되는 연마재 중 하나입니다. 천연 광물인 강옥(커런덤;corundum)에서 추출되는 알루미나 옥사이드 높은 경도와 내구성을 자랑하며, 다양한 표면 처리 작업에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산업 분야에서는 주로 천연보다는 합성 알루미나 옥사이드를 사용하는데요. 합성 알루미나 옥사이드는 보크사이트의 융합으로 만들어져 천연품에 비해 저렴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다른 저렴한 블라스팅 연마재와 다르게 규산 등 인체에 유해한 성분이 없는 무독성 연마재입니다.
'샌드블라스팅용 모래'라는 표현은 쇼트블라스팅 시스템에서 사용하는 다양한 연마재를 말하는데요. 하지만 실제로 샌드블라스팅에 사용되는 연마재는 모래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다양한 특성을 가진 여러 종류의 연마재가 사용되는데요. 그럼 각각의 연마재가 어떤 작업에 적합한지 살펴볼까요?
규사는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모래인데요, '이산화규소'라는 화학적 이름을 가지고 있습니다. 석영으로도 알려진 규소는 전 세계에서 가장 흔한 광물 중에 하나입니다. 규사는 규암이 풍화된 것으로, 가장자리가 매우 날카롭고 크기가 일정한 성질이 있어 샌드블라스팅 작업용으로 효율이 좋습니다.
블라스팅 산업에 종사하고 있으시다면, 원하는 결과를 얻기 위해 적합한 연마 소재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계실 텐데요.
블라스팅에서 원하는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옳은 재료를 선택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블라스팅 작업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두가지 소재는
금속 표면 처리는 제조 산업에서 중요한 측면으로, 금속 제품의 내구성, 효율성, 그리고 품질에도 영향을 미치는데요. 오늘은 각 다양한 분야에서의 금속 표면 처리 방법에 대해 살펴보려고 합니다.
단조(Forging)란, 금속을 가열한 상태 또는 상온 상태에서 프레스 및 해머 가압, 소정의 치수, 형상으로 소성 변형하는 가공 방법을 뜻하는데요. 예를 들어, 자동차 엔진 부품을 만들 때, 큰 금속 블록 모양을 내기 위해 열 또는 힘을 가하는 제조 과정을 단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은 단조 공정은 종종 금속 부품에 스케일 형성을 초래하는데요. 이때 W Abrasives의 S390(1.2mm) ~ S660(2.0mm), GP18(1.2mm) ~ GP12(2.0mm)를 활용한 블라스팅 작업으로 제품 표면의 스케일을 말끔하게 제거할 수 있습니다.
모래 주조는 금속을 녹여 모래로 만든 틀에 붓고 식혀서 원하는 형태의 물체를 만드는 주조 공정입니다. 다른 주조 공정에 비해 비용이 저렴하고 생산 속도가 빠르며, 다양한 형태로 제작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금속이 식어 응고되면 단단하고 끈적한 모래 층에 둘러싸인 상태로 남아 거친 표면을 다듬고 모래를 제거하는 마무리 과정이 필요합니다.
▲ 주조 - 모래 제거 과정